**"대박이"**로 바꿔서 동화를 다시 써줄게 😄
주식 용어를 배우는 대박이의 과자 가게 이야기, 시작한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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📘《대박이의 과자 가게 주식 이야기》
어느 날, 과자를 너무 좋아하던 대박이는
집 앞에 작고 귀여운 과자 가게를 열었어요.
이름은 바로… “대박이네 과자나라!” 🍪
1. 📈 PER: "몇 년 벌면 본전일까?"
친구 민수가 와서 물었어요.
> “대박아, 너 가게 1년에 얼마나 벌어?”
“나? 한 10만 원 정도 벌어!”
> “그럼 가게를 100만 원에 팔면,
100만 ÷ 10만 = 10!
그럼 10년 벌어야 본전이네~
이게 바로 PER 10이야!”
대박이는 눈을 동그랗게 떴어요.
> “우와~ PER이 크면 오래 기다려야 본전이네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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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📦 PBR: "진짜 가진 건 얼마일까?"
이번엔 수진이가 계산기를 들고 말했어요.
> “대박아, 너 가게 안에 있는 과자랑 돈 다 합치면 얼마야?”
“음… 200만 원쯤 될걸?”
> “근데 네가 100만 원에 판다며?
그럼 100 ÷ 200 = PBR 0.5!
진짜 값보다 반값이네~ 꿀이득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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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💰 ROE: "엄마가 준 돈으로 얼마나 벌었을까?"
처음 가게 열 때,
엄마가 10만 원을 빌려줬어요.
1년 지나고 대박이는 2만 원 벌었어요!
유리가 손가락으로 계산했어요.
> “2 ÷ 10 × 100 = 20%!
우와~ ROE가 20%면 진짜 잘한 거야!”
대박이는 방긋 웃었어요 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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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🍪 EPS: "주식 하나가 얼마나 벌었을까?"
대박이는 가게를 친구들이랑 나눠 가지려고
주식을 100개로 나눴어요.
> “가게가 1년에 100만 원 벌었으니까…
100만 ÷ 100 = EPS 1만 원!”
모두가 외쳤어요.
> “주식 하나가 1만 원 벌었대~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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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💎 BPS: "주식 하나가 가진 진짜 돈은?"
가게에 있는 진짜 재산은 500만 원!
역시 주식은 100개니까…
> “500만 ÷ 100 = BPS 5만 원!
주식 하나가 진짜 가진 돈은 5만 원이네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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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🏪 시가총액: "가게 전체 가격은?"
마지막으로 민준이가 물었어요.
> “그럼 대박아, 주식 하나가 1만 원이면
가게 전체 가격은 얼마야?”
대박이가 외쳤어요.
> “1만 원 × 100개 = 100만 원!
이게 바로 내 가게의 시가총액이야~!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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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 이후, 대박이네 과자나라엔
과자를 사러 오는 친구들뿐 아니라,
주식 공부하러 오는 친구들도 몰려들었어요!
모두가 말했죠.
> “대박이 덕분에 나도 이제 꼬마 투자자야!”
— 끝 —